삼성電 ‘갤럭시 노트’, 국내 200만대 판매 돌파
‘갤럭시 노트’ 출시 5개월만에 국내 누적판매 200만대 돌파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14:26 가+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핑크'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가 출시 5개월만에 국내 200만대 판매를 돌파해(공급 기준) 국내 LTE폰 시장에서 최단기간 최다판매 기록을 경신했다고 삼성측이 2일 밝혔다.
작년 11월말 국내 출시된 ‘갤럭시 노트’는 LTE에 최적화된 5.3형 대화면과 혁신적인 S펜 기능 등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제품력,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 기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판매 돌풍을 일으켜 왔다.
특히, 향후 출시될 갤럭시S3에 대한 대기수요에도 불구하고 최근 일 개통 최고 3만3천대를 기록하는 등 평균 일 개통 2만5천대 수준으로 판매량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5월에도 ‘갤럭시 노트’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갤럭시 노트’ 판매 확대를 추진, LTE폰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작년 11월말 국내 출시된 ‘갤럭시 노트’는 LTE에 최적화된 5.3형 대화면과 혁신적인 S펜 기능 등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제품력,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 기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판매 돌풍을 일으켜 왔다.
특히, 향후 출시될 갤럭시S3에 대한 대기수요에도 불구하고 최근 일 개통 최고 3만3천대를 기록하는 등 평균 일 개통 2만5천대 수준으로 판매량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5월에도 ‘갤럭시 노트’에 대한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갤럭시 노트’ 판매 확대를 추진, LTE폰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