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月 외환보유액 3,168억 달러…'사상 최대'
작성 : 2012년 05월 03일(목) 12:09 가+가-
지난달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3천 168억 4천만 달러로 전월 말(3천 159억 5천만 달러)보다 8억9천만 달러 증가하면서 역대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외화자산 운용수익 및 파운드화, 엔화 등의 강세에 따른 이들 통화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 증가 등에 주로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은 외환보유액이 유가증권 2,846.2억 달러(89.8%), 예치금 238.3억 달러(7.5%), SDR 35.5억 달러(1.1%), IMF포지션 26.7억 달러(0.8%), 금 21.7억 달러(0.7%)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을 유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은행은 외화자산 운용수익 및 파운드화, 엔화 등의 강세에 따른 이들 통화표시자산의 미 달러화 환산액 증가 등에 주로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은 외환보유액이 유가증권 2,846.2억 달러(89.8%), 예치금 238.3억 달러(7.5%), SDR 35.5억 달러(1.1%), IMF포지션 26.7억 달러(0.8%), 금 21.7억 달러(0.7%)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7위 수준을 유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