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직장인 올해연봉 평균 '4.3%↑'
지난해보다 과장(7.1%) 대리(6.5%) 연봉이 많이 올라
작성 : 2012년 05월 25일(금) 11:04 가+가-
올해 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연봉이 지난해에 비해 평균 4.3% 인상됐다.
특히 ‘과장급’ 직장인들의 연봉인상률이 가장 높았고, ‘사원급’ 연봉인상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에 다니는 남녀직장인 1,411명을 대상으로 '2012년 직급과 연봉수준'을 조사한 결과, 올해 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연봉이 지난해보다 평균 4.3%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직급별로는 과장급의 평균연봉 인상률이 지난해 대비 7.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대리급 평균연봉 인상률이 6.5%로 높았다. 이외에 차부장급은 지난해 대비 4.9%, 사원급은 지난해 대비 1.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직급별 평균연봉은 ▲사원급 평균 2천377만원 ▲대리급 평균 3천98만원 ▲과장급 평균 3천892만원 ▲차부장급 평균 4천778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직장인 상당수는 연봉수준에 ‘불만족’했다.
올해 연봉수준에 만족 하는가 조사한 결과, ‘만족 한다’는 직장인은 20.1%로 5명중 1명 수준에 그쳤고, ‘불만족 한다’는 직장인은 47.5%로 과반수에 가까웠다.
한편 직급별 경력연차를 조사한 결과, 직급이 높아질수록 승진기간은 길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원급 직장인들의 평균 근속연수는 3년4개월로 대리급(평균 5년6개월)과 약 2년의 차이가 있었으나, 대리급과 과장급(평균 8년10개월)과는 약 3년 정도로 조사됐고, 과장급과 차부장급(평균 13년 4개월)과는 약 5년여로 더 길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과장급’ 직장인들의 연봉인상률이 가장 높았고, ‘사원급’ 연봉인상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에 다니는 남녀직장인 1,411명을 대상으로 '2012년 직급과 연봉수준'을 조사한 결과, 올해 중소기업 직장인들의 연봉이 지난해보다 평균 4.3%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직급별로는 과장급의 평균연봉 인상률이 지난해 대비 7.1%로 가장 높았고, 이어 대리급 평균연봉 인상률이 6.5%로 높았다. 이외에 차부장급은 지난해 대비 4.9%, 사원급은 지난해 대비 1.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직급별 평균연봉은 ▲사원급 평균 2천377만원 ▲대리급 평균 3천98만원 ▲과장급 평균 3천892만원 ▲차부장급 평균 4천778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직장인 상당수는 연봉수준에 ‘불만족’했다.
올해 연봉수준에 만족 하는가 조사한 결과, ‘만족 한다’는 직장인은 20.1%로 5명중 1명 수준에 그쳤고, ‘불만족 한다’는 직장인은 47.5%로 과반수에 가까웠다.
한편 직급별 경력연차를 조사한 결과, 직급이 높아질수록 승진기간은 길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원급 직장인들의 평균 근속연수는 3년4개월로 대리급(평균 5년6개월)과 약 2년의 차이가 있었으나, 대리급과 과장급(평균 8년10개월)과는 약 3년 정도로 조사됐고, 과장급과 차부장급(평균 13년 4개월)과는 약 5년여로 더 길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