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갤럭시S3’ LTE·3G모델 동시 예약가입 실시
3G모델은 6월 중·LTE모델은 7월 중 SK텔레콤 통해 국내 최초 출시
작성 : 2012년 06월 11일(월) 10:40 가+가-

SK텔레콤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3’를 6월 중 국내 최초 출시하고, 이에 앞선 12일 오전 10시부터 ‘갤럭시S3’ LTE모델 및 3G모델의 예약가입을 동시에 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3’는 두뇌 역할을 하는 프로세서가 코어 네 개로 구성되어 있는 ‘쿼드코어’ 스마트폰으로,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와 멀티태스킹 기능을 갖췄다. 또한 HD급 동영상을 선명하게 시청할 수 있는 4.8인치 슈퍼아몰레드HD디스플레이와 20장 연속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올해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울러 ‘갤럭시S3’는 ‘인간 중심’을 테마로 설계돼, 다양한 신체인식 기능과 음성실행 기술 등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감성적인 성능도 돋보인다는 평가다.
한편 SK텔레콤의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갤럭시S3’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사용 중인 기기를 반납하면 T 에코폰 제도를 통해 보상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반납하는 단말기 상태에 따라 보상액은 소폭 달라질 수 있으며, 갤럭시S의 경우 10만원, 갤럭시S2는 평균 24만원을 보상 받을 수 있다. 현재 갤럭시S·갤럭시S2를 사용하는 SK텔레콤 고객 510만명이 보상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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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는 두뇌 역할을 하는 프로세서가 코어 네 개로 구성되어 있는 ‘쿼드코어’ 스마트폰으로,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속도와 멀티태스킹 기능을 갖췄다. 또한 HD급 동영상을 선명하게 시청할 수 있는 4.8인치 슈퍼아몰레드HD디스플레이와 20장 연속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올해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울러 ‘갤럭시S3’는 ‘인간 중심’을 테마로 설계돼, 다양한 신체인식 기능과 음성실행 기술 등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감성적인 성능도 돋보인다는 평가다.
한편 SK텔레콤의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갤럭시S3’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사용 중인 기기를 반납하면 T 에코폰 제도를 통해 보상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반납하는 단말기 상태에 따라 보상액은 소폭 달라질 수 있으며, 갤럭시S의 경우 10만원, 갤럭시S2는 평균 24만원을 보상 받을 수 있다. 현재 갤럭시S·갤럭시S2를 사용하는 SK텔레콤 고객 510만명이 보상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