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3 LTE' 日 판매량 신기록…출시 첫날 5만대 판매
9일 첫날 일 개통량 5만대 돌파, 갤럭시S2 대비 2배
작성 : 2012년 07월 10일(화) 10:16 가+가-

삼성전자가 9일 개최한 갤럭시S3 LTE 런칭 기념행사에 인기 걸그룹 시스타가 개통을 기다리는 많은 고객들을 방문하여 큰 환호를 받았다.
삼성전자 ‘갤럭시S3’ LTE 모델이 출시와 함께 국내 휴대폰 시장 신기록을 수립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 LTE 모델이 출시 첫날인 9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제품을 개통한 소비자가 5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갤럭시S3 LTE의 5만대 개통은 전작인 갤럭시S, 갤럭시S3의 출시 첫날 각각 1만대, 2만 4천대 판매량의 5배, 2배가 넘는 압도적인 실적이다.
판매 첫 날 전국 주요 매장에서는 갤럭시S3를 구매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방문이 쇄도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 고객들은 매장내 판매 인력과 개통 시간 부족으로 구매하지 못하고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전자는 갤럭시S3 LTE 모델이 출시 첫날인 9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제품을 개통한 소비자가 5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갤럭시S3 LTE의 5만대 개통은 전작인 갤럭시S, 갤럭시S3의 출시 첫날 각각 1만대, 2만 4천대 판매량의 5배, 2배가 넘는 압도적인 실적이다.
판매 첫 날 전국 주요 매장에서는 갤럭시S3를 구매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방문이 쇄도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 고객들은 매장내 판매 인력과 개통 시간 부족으로 구매하지 못하고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