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라인' 블랙베리 버전 출시…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화
작성 : 2012년 08월 17일(금) 15:26 가+가-

라인, 블랙베리 버전 출시
NHN 재팬의 모바일 메신저‘라인(LINE)’이 17일 블랙베리용 라인 앱을 출시했다.
라인은 무료통화와 무료메신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으로 현재 전세계 230개 이상의 국가에서 550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블랙베리 이용자가 많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특히 사용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는 블랙베리 버전은 다양한 통신환경과 단말기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라인의 기본 기능인 메시징 기능에 특화돼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 스티커를 활용해 심플한 형태로 1대1 또는 그룹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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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은 무료통화와 무료메신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으로 현재 전세계 230개 이상의 국가에서 550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블랙베리 이용자가 많은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특히 사용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는 블랙베리 버전은 다양한 통신환경과 단말기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라인의 기본 기능인 메시징 기능에 특화돼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 스티커를 활용해 심플한 형태로 1대1 또는 그룹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