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49명 위촉
인터넷언론 피해 등에 신속 대응, 국민 권익 보호 강화
작성 : 2012년 08월 31일(금) 13:35 가+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결원 충원을 위해 9월 1일 자로 49명의 언론중재위원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중재위원 중, 서울 1중재부 장재윤 중재부장 등 33명은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재위촉했으며, 주정민 전남대 교수 등 16명은 신규로 위촉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신임 중재위원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7조제3항의 규정에 의해 법원행정처 추천 법관, 대한변호사협회 추천 변호사, 전직 언론인, 언론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능력 있는 인사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한편 언론중재위원회는 언론 보도 등으로 인한 분쟁을 조정·중재하고 침해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법정기구이며, 전국 17개 중재부 85명의 중재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중재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위촉된 중재위원 중, 서울 1중재부 장재윤 중재부장 등 33명은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재위촉했으며, 주정민 전남대 교수 등 16명은 신규로 위촉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신임 중재위원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7조제3항의 규정에 의해 법원행정처 추천 법관, 대한변호사협회 추천 변호사, 전직 언론인, 언론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능력 있는 인사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한편 언론중재위원회는 언론 보도 등으로 인한 분쟁을 조정·중재하고 침해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법정기구이며, 전국 17개 중재부 85명의 중재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중재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