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잠자는 주식 1558억원 찾아가세요~
작성 : 2012년 09월 03일(월) 11:41 가+가-

한국예탁결제원은 9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5주간에 걸쳐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9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5주간에 걸쳐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미수령주식이란 투자자의 보유주식에 대하여 무상증자나 주식배당으로 신주가 배정되었으나 이사, 사망 등으로 인하여 투자자가 수령하지 못한 주식을 말한다.
8월말 현재 예탁결제원이 보관하고 있는 미수령주식은 시가기준으로 1,558억원이며 미수령주주는 23,029명에 이른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주주가 미수령주식을 찾아갈 수 있도록 주소불명인 12,989명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의 협조를 얻어 현주소를 파악해 안내문을 보냈다.
예탁결제원은 2003년부터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그동안 5회차에 걸쳐 6,533명에게 시가기준으로 6,224억원에 이르는 국민재산을 찾아주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미수령주식이란 투자자의 보유주식에 대하여 무상증자나 주식배당으로 신주가 배정되었으나 이사, 사망 등으로 인하여 투자자가 수령하지 못한 주식을 말한다.
8월말 현재 예탁결제원이 보관하고 있는 미수령주식은 시가기준으로 1,558억원이며 미수령주주는 23,029명에 이른다.
예탁결제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주주가 미수령주식을 찾아갈 수 있도록 주소불명인 12,989명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의 협조를 얻어 현주소를 파악해 안내문을 보냈다.
예탁결제원은 2003년부터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전개하여 그동안 5회차에 걸쳐 6,533명에게 시가기준으로 6,224억원에 이르는 국민재산을 찾아주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