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S&P, 한국 신용등급 A+로 상향"
S&P 韓 신용등급 상향조정…"대북리스크 감소 원인"
작성 : 2012년 09월 14일(금) 14:30 가+가-
기획재정부는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4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을 부여했다.
S&P는 북한 리스크 축소, 우호적인 정책 환경, 재정건전성 강화, 양호한 대외부채 수준 등을 등급 상향 이유로 제시했다.
이로써 지난달 27일 무디스(Moody's)가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역대 최고 등급인 Aa3(안정적)으로, 또 지난 6일 피치(Fitch)가 AA-로 각각 상향 조정한 데 이어 3대 국제신평사 모두 신용등급을 높이게 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P는 북한 리스크 축소, 우호적인 정책 환경, 재정건전성 강화, 양호한 대외부채 수준 등을 등급 상향 이유로 제시했다.
이로써 지난달 27일 무디스(Moody's)가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역대 최고 등급인 Aa3(안정적)으로, 또 지난 6일 피치(Fitch)가 AA-로 각각 상향 조정한 데 이어 3대 국제신평사 모두 신용등급을 높이게 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