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2', 글로벌 300만대 판매 돌파 '기염'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글로벌 판매 지속 상승
작성 : 2012년 11월 02일(금) 19:38 가+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
삼성전자가 마켓 크리에이터로서 선보인 신개념 스마트 모바일 기기 갤럭시 노트의 후속작 ‘갤럭시 노트2’가 3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9월말 한국에서 처음 출시한 ‘갤럭시 노트2’가 출시 37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300만대(공급기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2’의 판매 추이는 갤럭시 노트보다 훨씬 빠른 것으로 출시 3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판매 200만대를 돌파한 갤럭시 노트 초기 판매 기록을 3배 이상 뛰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최초로 출시한 한국을 포함해 홍콩, 인도네시아, 남아공, 중국, 미국 등에서 대규모 ‘갤럭시 노트Ⅱ 월드 투어’를 진행해 현지 미디어와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지난 24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런칭 행사에는 미국 삼성 휴대폰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여명의 소비자, 거래선, 미디어들이 참석했다.
미국에서 전작 갤럭시 노트가 AT&T와 티모바일 2개 사업자로만 출시했던 것에 비해 ‘갤럭시 노트2’는 버라이즌(Verizon Wireless), AT&T, 티모바일(T-Mobile), 스프린트(Sprint), US셀룰러(U.S. Cellular) 등 미국 5대 통신 사업자를 통해 동일 디자인과 모델명으로 출시돼 현격하게 달라진 노트 카테고리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 날 삼성 모바일 유투브를 통해 ‘갤럭시노트2’의 기능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핸즈 온(Hands-on) 동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총 5편으로 제작된 동영상은 ‘갤럭시노트2’의 강력한 성능, 다양한 멀티태스킹, 더욱 편리해진 표현 기능을 소비자들이 보고, 쉽게 체험해 볼 수 있게 하는 등 SNS를 통한 마케팅을 본격 시작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전자는 9월말 한국에서 처음 출시한 ‘갤럭시 노트2’가 출시 37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300만대(공급기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2’의 판매 추이는 갤럭시 노트보다 훨씬 빠른 것으로 출시 3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판매 200만대를 돌파한 갤럭시 노트 초기 판매 기록을 3배 이상 뛰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최초로 출시한 한국을 포함해 홍콩, 인도네시아, 남아공, 중국, 미국 등에서 대규모 ‘갤럭시 노트Ⅱ 월드 투어’를 진행해 현지 미디어와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지난 24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런칭 행사에는 미국 삼성 휴대폰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여명의 소비자, 거래선, 미디어들이 참석했다.
미국에서 전작 갤럭시 노트가 AT&T와 티모바일 2개 사업자로만 출시했던 것에 비해 ‘갤럭시 노트2’는 버라이즌(Verizon Wireless), AT&T, 티모바일(T-Mobile), 스프린트(Sprint), US셀룰러(U.S. Cellular) 등 미국 5대 통신 사업자를 통해 동일 디자인과 모델명으로 출시돼 현격하게 달라진 노트 카테고리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 날 삼성 모바일 유투브를 통해 ‘갤럭시노트2’의 기능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핸즈 온(Hands-on) 동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총 5편으로 제작된 동영상은 ‘갤럭시노트2’의 강력한 성능, 다양한 멀티태스킹, 더욱 편리해진 표현 기능을 소비자들이 보고, 쉽게 체험해 볼 수 있게 하는 등 SNS를 통한 마케팅을 본격 시작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