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3', 출시 5개월만에 3천만대 돌파
0.45초당 1대씩, 하루에 19만대 판매, 겹쳐서 쌓을 경우 에베레스트산 30배에 버금가는 높이
작성 : 2012년 11월 05일(월) 13:48 가+가-

삼성전자는 5월말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출시 5개월만에 글로벌 누적판매 3,000만 대(공급 기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갤럭시S3 글로벌 3천만대 판매 돌파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삼성전자는 5월말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출시 5개월만에 글로벌 누적판매 3,000만 대(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갤럭시S3’는 각각 출시 50일, 100일만에 글로벌 판매 1,000만 대, 2,000만 대를 돌파한 데 이어, 출시 5개월만에 3,000만 대를 넘어섰다. 이는 0.45초당 1대씩, 하루에 19만 대 가량 팔린 셈(157일 기준)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에 이어 ‘갤럭시S3’도 글로벌 3,000만 대 이상 판매된 최고 히트 모델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갤럭시S3’ 3,000만 대는 스마트폰을 겹쳐서 쌓을 경우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8,848m)의 30배 높이에 버금가며, 바닥에 펼친 넓이(136.6x70.6mm)는 로마 콜로세움의 12배, 총무게(138.5g)는 고래 100마리의 무게에 이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갤럭시S3’는 각각 출시 50일, 100일만에 글로벌 판매 1,000만 대, 2,000만 대를 돌파한 데 이어, 출시 5개월만에 3,000만 대를 넘어섰다. 이는 0.45초당 1대씩, 하루에 19만 대 가량 팔린 셈(157일 기준)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에 이어 ‘갤럭시S3’도 글로벌 3,000만 대 이상 판매된 최고 히트 모델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주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갤럭시S3’ 3,000만 대는 스마트폰을 겹쳐서 쌓을 경우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8,848m)의 30배 높이에 버금가며, 바닥에 펼친 넓이(136.6x70.6mm)는 로마 콜로세움의 12배, 총무게(138.5g)는 고래 100마리의 무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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