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NHN ‘라인’, 명동에 대형 ‘라인 크리스마스 트리’ 선보여
작성 : 2012년 12월 11일(화) 11:58 가+가-

NHN은 일본지사인 NHN Japan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캐릭터를 활용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오는 1월 10일까지 명동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명동에 이색 대형 트리가 설치됐다. NHN은 일본지사인 NHN Japan의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캐릭터를 활용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오는 1월 10일까지 명동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인 크리스마스 트리는 5.2m의 크기에 라인 스티커 캐릭터(브라운, 코니, 문, 샐리)을 활용한 오너먼트로 장식해 재미있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브라운 캐릭터를 활용해 만들어진 키오스크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잇는 대형 별 조명을 설치해 마치 브라운의 별 요술 지팡이가 라인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을 점화하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에서 튀어 나온 브라운’ 컨셉으로 설치된 라인 키오스크에서는 라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동영상 및 해외 CF를 한·중·일·영 4개국어로 선보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라인 크리스마스 트리는 5.2m의 크기에 라인 스티커 캐릭터(브라운, 코니, 문, 샐리)을 활용한 오너먼트로 장식해 재미있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브라운 캐릭터를 활용해 만들어진 키오스크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잇는 대형 별 조명을 설치해 마치 브라운의 별 요술 지팡이가 라인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을 점화하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에서 튀어 나온 브라운’ 컨셉으로 설치된 라인 키오스크에서는 라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동영상 및 해외 CF를 한·중·일·영 4개국어로 선보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