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55형 올레드TV 세계 첫 출시
2일부터 55형 올레드TV 국내시장 선보여…세계 차세대 TV시장 선점 본격 나서
작성 : 2013년 01월 02일(수) 11:33 가+가-

LG전자는 차세대 55형 크기 ‘올레드TV(모델명: 55EM9700)’를 세계 최초로 2일부터 국내서 판매가격 1,100만 원으로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84형 울트라HD TV에 이어 이번 올레드TV까지 최초 출시함으로써 세계 차세대 TV 시장 주도권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LG 올레드TV는 자체 발광하는 소자를 통해 무한대의 명암비를 구현, 어두운 영역부터 밝은 영역까지 자연색 그대로 완벽하게 표현한다.
LG 고유의 ‘WRGB’ 방식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을 탑재, ▲4 컬러 픽셀로 정확하고 깊은 색상 재현 ▲컬러 리파이너(Refiner) 기술로 폭넓은 시야각 제공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화면 등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이 방식은 ‘RGB’ 방식에 비해 낮은 불량률로 생산성이 높아 대형TV 제작에 보다 적합하다.
특히, 스마트폰 보다 얇은 4mm 대의 초슬림 두께와 10kg의 초경량 디자인을 구현, ‘ABOVE AND BEYOND(기대와 상상을 넘어서)’ 컨셉트를 완성했다. ‘무반사(Anti-Reflection)’ 코팅 처리 기술로 외부광의 간섭을 최소화, 시청 환경도 최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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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지난해 84형 울트라HD TV에 이어 이번 올레드TV까지 최초 출시함으로써 세계 차세대 TV 시장 주도권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LG 올레드TV는 자체 발광하는 소자를 통해 무한대의 명암비를 구현, 어두운 영역부터 밝은 영역까지 자연색 그대로 완벽하게 표현한다.
LG 고유의 ‘WRGB’ 방식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을 탑재, ▲4 컬러 픽셀로 정확하고 깊은 색상 재현 ▲컬러 리파이너(Refiner) 기술로 폭넓은 시야각 제공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화면 등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이 방식은 ‘RGB’ 방식에 비해 낮은 불량률로 생산성이 높아 대형TV 제작에 보다 적합하다.
특히, 스마트폰 보다 얇은 4mm 대의 초슬림 두께와 10kg의 초경량 디자인을 구현, ‘ABOVE AND BEYOND(기대와 상상을 넘어서)’ 컨셉트를 완성했다. ‘무반사(Anti-Reflection)’ 코팅 처리 기술로 외부광의 간섭을 최소화, 시청 환경도 최적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