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더 뉴 K7’ 북미 시장 출시
‘더 뉴 K7’ 북미 최초 공개 … 첨단사양과 디자인으로 대형차 시장 공략
작성 : 2013년 01월 16일(수) 12:29 가+가-

기아차가 i-Pad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더 뉴 K7(현지명 카덴자)'을 선보이는 모습
기아자동차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Cobo Conference & Exposition Center)에서 열린 '2013 북미 국제 오토쇼(2013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더 뉴 K7(현지명 카덴자 / Cadenza)’을 선보이며 북미 대형차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했다.
작년 11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더 뉴 K7’은 ‘하이 퍼포먼스 모던 앤 클래식’의 제품 콘셉트를 기반으로, 혁신성과 역동성을 강조하는 성능과 첨단 사양을 갖추고,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한 차량으로 국내에서는 출시된 지 2개월 만에 8천여 대가 판매되는 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더 뉴 K7‘은 전면부에 패밀리룩을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후면부에 LED 리어콤비램프 및 타원형 듀얼 머플러를 적용해 하이테크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 뉴 K7‘은 간결한 디자인의 센터페시아로 높은 조작성과 고급스러움을 확보하고 실내 곳곳에 최고급 나파(NAPPA) 가죽 시트 등의 고급 소재를 적용했다.
특히 ‘더 뉴 K7’은 V6 GDI(Gasoline Direct Injection)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93마력(hp), 최대토크 약 35.3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 각종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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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더 뉴 K7’은 ‘하이 퍼포먼스 모던 앤 클래식’의 제품 콘셉트를 기반으로, 혁신성과 역동성을 강조하는 성능과 첨단 사양을 갖추고,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한 차량으로 국내에서는 출시된 지 2개월 만에 8천여 대가 판매되는 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더 뉴 K7‘은 전면부에 패밀리룩을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후면부에 LED 리어콤비램프 및 타원형 듀얼 머플러를 적용해 하이테크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 뉴 K7‘은 간결한 디자인의 센터페시아로 높은 조작성과 고급스러움을 확보하고 실내 곳곳에 최고급 나파(NAPPA) 가죽 시트 등의 고급 소재를 적용했다.
특히 ‘더 뉴 K7’은 V6 GDI(Gasoline Direct Injection)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93마력(hp), 최대토크 약 35.3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 각종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