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광고 유입 점유율]네이버 파워링크 64.07%, 다음 클릭스 8.26%
2013년 1/4분기 검색광고 유입 점유율 분석…‘네이버 파워링크’ 1위 차지
작성 : 2013년 04월 16일(화) 11:37 가+가-

2013년 1/4분기 검색광고 유입 점유율
웹사이트 분석업체인 어메이징소프트에 따르면, 올해 1/4분기의 ‘네이버 파워링크’ 유입 점유율 평균은 64.07%로 작년 4/4분기 대비 1.48%p 상승하며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네이버의 3가지 광고 상품 모두 순위 변동은 없었으며, ‘네이버 파워링크 모바일’의 점유율은 0.62%p 상승한 반면 ‘네이버 비즈사이트’는 0.72%p 감소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네이버의 상위 3가지 광고 상품 점유율 합은 71.69%로 4/4분기 대비 1.38%p 상승했으며, 네이버 기타 매체 합계 또한 4.93%p 상승한 8.59%의 점유율을 보여 네이버 전체 광고 상품 점유율은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음 클릭스’는 작년 4/4분기 대비 6.46%p 증가한 8.26%의 평균 유입률을 기록하며 4계단 상승한 2위로 1/4분기를 마감했다. 단일 광고 플랫폼으로는 높은 증가세를 보였지만, 작년 4/4분기 ‘다음 스폰서링크’와 ‘다음 클릭스’의 평균 점유율 합인 11.56%에는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애드워즈’는 작년 3/4분기부터 시작된 상승세를 이어가며 점유율 5%의 벽을 돌파했지만, 2월부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어 5%대를 유지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네이버의 3가지 광고 상품 모두 순위 변동은 없었으며, ‘네이버 파워링크 모바일’의 점유율은 0.62%p 상승한 반면 ‘네이버 비즈사이트’는 0.72%p 감소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네이버의 상위 3가지 광고 상품 점유율 합은 71.69%로 4/4분기 대비 1.38%p 상승했으며, 네이버 기타 매체 합계 또한 4.93%p 상승한 8.59%의 점유율을 보여 네이버 전체 광고 상품 점유율은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음 클릭스’는 작년 4/4분기 대비 6.46%p 증가한 8.26%의 평균 유입률을 기록하며 4계단 상승한 2위로 1/4분기를 마감했다. 단일 광고 플랫폼으로는 높은 증가세를 보였지만, 작년 4/4분기 ‘다음 스폰서링크’와 ‘다음 클릭스’의 평균 점유율 합인 11.56%에는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애드워즈’는 작년 3/4분기부터 시작된 상승세를 이어가며 점유율 5%의 벽을 돌파했지만, 2월부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어 5%대를 유지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