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알뜰폰으로 바꾸면? 40% 이상 요금 절감
작성 : 2013년 04월 25일(목) 14:26 가+가-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3월 기존 이동통신서비스를 이용하다 알뜰폰으로 전환했거나 두 서비스를 동시 사용 중인 300명을 조사한 결과, 알뜰폰을 이용하면서 월 평균 41.3%의 통신비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3G스마트폰 정액요금제 이용자는 알뜰폰으로 전환하면서 46.7%(51,226원→27,312원), 4G(LTE)폰 정액요금제 이용자는 52.1%(57,495원 → 27,528원)의 통신비를 절감했다.
또한 알뜰폰의 통화품질에 대해서도 94.0%(282명)가 기존 이동통신서비스의 품질과 동일하다고 응답해 통화품질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알뜰폰 업체 18개 중 오프라인에 가입처를 둔 업체는 2개(11.1%)에 불과했고, 13개(72.2%)는 홈페이지에서만 가입이 가능했다.
또한, 고객센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99명) 중 가입절차 안내, 이용정보 제공 및 고객응대 서비스에 만족했다고 응답한 이용자는 66.7%(66명)에 그쳐, 알뜰폰 가입과 이용편의를 위한 서비스 및 제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3G스마트폰 정액요금제 이용자는 알뜰폰으로 전환하면서 46.7%(51,226원→27,312원), 4G(LTE)폰 정액요금제 이용자는 52.1%(57,495원 → 27,528원)의 통신비를 절감했다.
또한 알뜰폰의 통화품질에 대해서도 94.0%(282명)가 기존 이동통신서비스의 품질과 동일하다고 응답해 통화품질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알뜰폰 업체 18개 중 오프라인에 가입처를 둔 업체는 2개(11.1%)에 불과했고, 13개(72.2%)는 홈페이지에서만 가입이 가능했다.
또한, 고객센터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99명) 중 가입절차 안내, 이용정보 제공 및 고객응대 서비스에 만족했다고 응답한 이용자는 66.7%(66명)에 그쳐, 알뜰폰 가입과 이용편의를 위한 서비스 및 제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