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개봉일 하루 만에 42만 명 돌파…'아바타'·'어벤져스' 능가
작성 : 2013년 04월 26일(금) 17:02 가+가-

지난 25일 개봉한 '아이언맨3'가 개봉 하루 만에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하며,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위용을 당당히 드러냈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와 외화를 통틀어 개봉일 스코어 최고치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 것. 이는 박스오피스 2위인 '전설의 주먹'과는 15배 이상, 3위인 '오블리비언'과는 무려 28배 넘는 차이를 보이는 결과라 더욱 놀랍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개봉한 천만 영화 '7번 방의 선물'이 개봉일 관객 177,508명, 2월 개봉한 '신세계'가 178,126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것과 비교해 2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아이언맨3'의 첫 날 기록은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예감케 한다.
또한 2009년 천만 외화 시대를 연 '아바타'가 개봉일 275,696명을, 지난 해 700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가 개봉일 294,059명의 관객을 모았던 것을 상기하면 '아이언맨3'가 외화 흥행 1위 '아바타'와 전편인 '어벤져스'를 능가하는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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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와 외화를 통틀어 개봉일 스코어 최고치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룬 것. 이는 박스오피스 2위인 '전설의 주먹'과는 15배 이상, 3위인 '오블리비언'과는 무려 28배 넘는 차이를 보이는 결과라 더욱 놀랍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개봉한 천만 영화 '7번 방의 선물'이 개봉일 관객 177,508명, 2월 개봉한 '신세계'가 178,126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것과 비교해 2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아이언맨3'의 첫 날 기록은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예감케 한다.
또한 2009년 천만 외화 시대를 연 '아바타'가 개봉일 275,696명을, 지난 해 700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가 개봉일 294,059명의 관객을 모았던 것을 상기하면 '아이언맨3'가 외화 흥행 1위 '아바타'와 전편인 '어벤져스'를 능가하는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