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즈 8월 싱글 ‘너 뿐이야’ 발매 … 롱디와 콜라보
작성 : 2015년 08월 20일(목) 11:27 가+가-

싱어송라이터 램즈(양영호)가 8월 싱글 ‘너 뿐이야’(feat. 롱디)’를 20일 정오 발매한다.
램즈는 ‘집밥 음원을 발매, ‘SBS 정글의 법칙’과 ‘아빠를 부탁해’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BGM으로 쓰이며 큰 사랑을 받은 뮤지션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집밥’ 음원에서는 드럼과 퍼커션,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로 따뜻한 나무 느낌의 음악을 선보인 반면, 이번 ‘너뿐이야’ 음원에서는 신디사이저와 EP, 일렉트로닉 리듬을 가미한 전자음악으로 새로운 사운드가 특징이다.
‘너 뿐이야’는 신스팝 듀오 롱디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오랜 친구 사이의 낯선 두근거림을 고백하는 남자의 마음을 가사로 풀어낸 일렉트로닉 팝 리듬의 신나는 댄스 곡이다. 롱디의 한민세가 편곡에 참여해 전자 음악 특유의 신나는 그루브와 화려한 색채를 더 했으며, 롱디의 리드보컬 민샥의 보컬을 더해 완성됐다.
램즈는 “매달 새로운 색깔의 다채로운 음원을 선보일 예정이니, 램즈만의 소소하면서도 공감가는 음악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음반 발매 및 공연과 관련한 소식은 공식 SNS(www.facebook.com/lambsmusi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램즈는 ‘집밥 음원을 발매, ‘SBS 정글의 법칙’과 ‘아빠를 부탁해’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BGM으로 쓰이며 큰 사랑을 받은 뮤지션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집밥’ 음원에서는 드럼과 퍼커션,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로 따뜻한 나무 느낌의 음악을 선보인 반면, 이번 ‘너뿐이야’ 음원에서는 신디사이저와 EP, 일렉트로닉 리듬을 가미한 전자음악으로 새로운 사운드가 특징이다.
‘너 뿐이야’는 신스팝 듀오 롱디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오랜 친구 사이의 낯선 두근거림을 고백하는 남자의 마음을 가사로 풀어낸 일렉트로닉 팝 리듬의 신나는 댄스 곡이다. 롱디의 한민세가 편곡에 참여해 전자 음악 특유의 신나는 그루브와 화려한 색채를 더 했으며, 롱디의 리드보컬 민샥의 보컬을 더해 완성됐다.
램즈는 “매달 새로운 색깔의 다채로운 음원을 선보일 예정이니, 램즈만의 소소하면서도 공감가는 음악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음반 발매 및 공연과 관련한 소식은 공식 SNS(www.facebook.com/lambsmusi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yj8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