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치유의 숲, 3월 24일부터 시범운영
북병산 숲 속에서 힐링하세요
작성 : 2025년 03월 21일(금) 21:03 가+가-

거제시는 오는 24일부터 거제 치유의 숲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범운영은 정식 개장(5월 예정)에 앞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함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먼저 숲을 통한 힐링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북병산 자락에 위치한 ‘거제 치유의 숲’은 숲과 교감을 통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산림의 다양한 치유인자를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유의 숲의 중심인 치유센터에서는 건강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건강측정실, 족욕과 건식반신욕을 할 수 있는 온열치유실, 온전한 휴식을 위한 감각치유실과 명상, 스트레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이 있으며, 주위에는 숲을 거닐 수 있는 공중나무길, 숲길과 치유욕장이 있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를 통해 일반, 가족단위,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범운영기간 이용요금은 무료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범운영은 정식 개장(5월 예정)에 앞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함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먼저 숲을 통한 힐링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북병산 자락에 위치한 ‘거제 치유의 숲’은 숲과 교감을 통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산림의 다양한 치유인자를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유의 숲의 중심인 치유센터에서는 건강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건강측정실, 족욕과 건식반신욕을 할 수 있는 온열치유실, 온전한 휴식을 위한 감각치유실과 명상, 스트레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이 있으며, 주위에는 숲을 거닐 수 있는 공중나무길, 숲길과 치유욕장이 있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를 통해 일반, 가족단위,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범운영기간 이용요금은 무료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