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호 “장애인 자립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
작성 : 2025년 03월 26일(수) 19:48 가+가-

장애인 간담회.
무소속 김두호 거제시장후보가 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제정 등 입법과 정책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부터 바로 세우겠다”며, “거제시가 복지의 사각지대 없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가 제안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는 이동·활동·주거 등 일상생활 전반에 필요한 지원을 제도화하고, 복합적 도움이 필요한 경계선 장애인도 보호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김 후보는 ▲거제형 자립생활센터 운영 등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복지 예산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법적 기반 마련 ▲장애인을 단순한 복지 대상이 아닌 시민의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인권 중심의 정책 실현 등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시장 직속의 ‘장애인정책위원회’ 신설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김 후보는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인 만큼, 행정이 먼저 나서서 당사자 중심의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제도의 바깥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던 분들의 삶이 바뀌도록, 조례부터 예산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거제시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김두호 후보는 제8·9대 시의원을 역임하며 민원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무소속이기에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혁신, 시민 중심의 복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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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스스로의 삶을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부터 바로 세우겠다”며, “거제시가 복지의 사각지대 없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가 제안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는 이동·활동·주거 등 일상생활 전반에 필요한 지원을 제도화하고, 복합적 도움이 필요한 경계선 장애인도 보호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김 후보는 ▲거제형 자립생활센터 운영 등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복지 예산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법적 기반 마련 ▲장애인을 단순한 복지 대상이 아닌 시민의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인권 중심의 정책 실현 등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시장 직속의 ‘장애인정책위원회’ 신설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김 후보는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인 만큼, 행정이 먼저 나서서 당사자 중심의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제도의 바깥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던 분들의 삶이 바뀌도록, 조례부터 예산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거제시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김두호 후보는 제8·9대 시의원을 역임하며 민원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무소속이기에 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혁신, 시민 중심의 복지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